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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업관리능력공시

건설사업관리공사제도란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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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설사업관리(CM)능력평가·공시제도 공지사항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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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도 건설사업관리(CM)능력평가결과 공시
작성자 관리자
작성일 2019.08.29 오전 8:24:36
CM업체 경쟁력 한눈에…‘19년 CM능력평가 결과 발표

- 희림건축 1위… 삼우씨엠,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 뒤이어

□ 우리 협회가 2019년도 건설사업관리자 건설사업관리(CM)능력을 평가한 결과, 지난해 실적
(542억 원)보다 크게 증가한 ㈜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1,139억 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.

ㅇ 2위는 ㈜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(934억 원)가, 3위는 ㈜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(395억 원)이
차지했다.

□ "건설사업관리(CM) 능력평가·공시"는 발주자가 건설사업관리자를 적정하게 선정할 수
있도록 건설사업관리자의 신청이 있는 경우 직전년도 건설사업관리(CM) 실적 및 재무상태
등 해당 업체의 건설사업관리(CM) 능력에 관한 정보를 매년 8월말까지 평가·공시하는
제도이다.

※ 건설사업관리[Construction Management/용역형 건설사업관리(CM for Fee)] : 건설사업관리
자가 발주자를 대신하여 건설공사에 관한 기획단계부터 설계, 시공, 사후관리단계까지
종합적·체계적인 관리업무를 수행

□ 올해 건설사업관리(CM) 능력 평가는 신청업체 43개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, 평가결과
‘용역형 건설사업관리(CM)’ 실적은 총 6,973억 원을 기록하였다.

ㅇ 발주 주체별로는 민간분야 3,704억 원(53%), 공공분야 3,269억 원(47%)으로 민간분야에서
활발하게 활용되는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, 공종별로는 건축부문 6,451억 원(93%), 토목
부문 440억 원(6%), 환경산업설비 등 기타부문 82억 원(1%)으로 건축부문이 주종을
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□ 한편, "시공책임형 건설사업관리(CM)실적"의 경우 총 3,151억 원으로 ㈜대우건설,
㈜GS건설, 현대건설㈜, ㈜포스코에이앤씨가 건축부문에서 각각 1,744억 원, 970억 원,
281억 원, 156억 원의 실적을 기록했다.

※ 시공책임형 CM(CM at Risk) : 종합건설업자가 건설사업관리와 시공을 병행

□ CM관련 전문인력 보유현황(18.12.31현재)을 살펴보면, 100명 이상 업체가 30개사(70%)로
대부분의 CM사들이 CM서비스 고급화를 위해 전문인력을 많이 갖추고 있는 것으로
나타났으며,

ㅇ 업체별 자산규모는 100억 원 이상 업체가 32개사(74%)로 주로 대형용역업체 및 건설업체
들이 CM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.

□ 2019년도 CM능력 평가·공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CM협회 누리집(www.cmak.or.kr)
이나 건설산업종합정보망(www.kiscon.net)에서 국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.

※ 참고자료
1. 건설사업관리자 CM능력 평가‧공시 개요
2. "18년 CM실적 상위 업체 현황
3. "18년 주요 CM 프로젝트 현황
4. CM실적 현황

[첨부파일] 2019년 CM능력평가공시 보도자료 1부
파일 첨부파일190829_CM.hwp